지니 김 합슨 시의원 공식 업무 시작
지난 3월 5일 선거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된 지니 김 합슨 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시의원이 16일 시청사에서 선서를 하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. 월트디즈니에서 콘텐트 판매담당 부사장으로 일하다 10년 전에 은퇴한 합슨 의원은 관내 YMCA 이사와 시 커미셔너로 일해오다 총 3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해 총 24.9%(4013표)를 득표해 1등으로 당선됐다. [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시의회 제공]시의원 공식 시의원 공식 시의원 선거 콘텐트 판매담당